영남과 호남, 충청을 대표하는 5대 광역시(부산, 대구, 광주, 대전, 울산) 역시 2026년 추석 명절을 맞아 시민들의 장바구니 물가 부담을 완화하고 지역 전통시장과 골목상권을 살리기 위한 맞춤형 민생 대책을 본격적으로 가동하고 있습니다.
광역시권 거주자들은 자신이 거주하는 도시에서 어떤 지원금과 지역화폐 혜택이 주어지는지 명확히 알고 있어야 명절 지출을 효과적으로 줄일 수 있습니다. 부산의 동백전부터 대구로페이, 광주상생카드, 대전사랑상품권, 울산페이에 이르기까지 5대 광역시별 추석 지원금과 공고 확인법을 상세히 비교해 드립니다.
- 5대 광역시 공통 원칙: 저소득 취약가구 명절위문금 5~10만원 계좌 입금 및 지역화폐 특별 캐시백(7~10%) 운영.
- 대표 지역화폐: 부산 동백전, 대구로페이, 광주 상생카드, 대전사랑카드, 울산페이 명절 한시 혜택 제공.
- 공식 확인 경로: 5대 광역시청 및 관할 구청 홈페이지 새소식·고시공고에서 자격 여부를 즉시 조회하세요.
1. 5대 광역시 추석 지원 정책 종합 비교표
각 광역시가 발표한 명절 지원 정책의 핵심인 지역화폐 혜택률과 저소득층 위로금 지급 기준을 요약한 비교표입니다.
| 광역시 | 대표 지역화폐 | 명절 캐시백/할인율 | 저소득 가구 명절위로금 | 공식 확인 창구 |
|---|---|---|---|---|
| 부산광역시 | 부산 동백전 | 최대 7~10% 캐시백 | 기초수급 가구당 5만원 | 부산시청 복지정책과 |
| 대구광역시 | 대구로페이 | 7% 특별 충전 할인 | 기초수급 가구당 5만~7만원 | 대구시청 고시공고 |
| 광주광역시 | 광주상생카드 | 7~10% 특별 할인 (월 50만) | 차상위·기초수급 위로금 | 광주시청 사회복지과 |
| 대전광역시 | 대전사랑상품권 | 명절 7% 캐시백 적립 | 저소득 취약계층 위문금 | 대전시청 복지새소식 |
| 울산광역시 | 울산페이 | 명절 한시 7% 할인 발행 | 가구당 5만원 상당 온누리상품권 | 울산시 복지지원팀 |
5대 광역시 모두 전 주민 일괄 현금 지급보다는 지역화폐 플랫폼의 할인율 상향(7~10%)을 통해 일반 시민들에게 실질적 혜택을 체감하게 하고, 취약계층에게는 현금 명절위문금을 별도로 입금하는 균형 잡힌 정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2. 부산 동백전 및 대구로페이 명절 소비 활성화 인센티브
부산광역시는 명절 기간 동안 ‘동백전 골목상권 대축제’를 통해 결제 금액에 대한 캐시백을 최고 10%까지 확대합니다. 추석 선물과 제수용품을 전통시장이나 동백전 가맹점에서 구매할 경우 결제 즉시 캐시백이 적립되어 현금처럼 사용할 수 있습니다.
대구광역시는 모바일 기반 ‘대구로페이’ 충전 시 7% 선할인 혜택을 제공하며, 배달 플랫폼 ‘대구로’와 연계하여 전통시장 장보기 무료 배달 쿠폰을 추가 증정합니다. 대구 지역 주민들은 명절 장보기를 온라인으로 주문하면서도 할인 혜택을 톡톡히 누릴 수 있습니다.
3. 광주 상생카드 특별 할인 및 호남권 민생안정 대책
광주광역시는 전국적으로도 이용률이 매우 높은 ‘광주상생카드’의 명절 혜택을 집중 강화합니다. 1인당 월 50만 원 구매 한도 내에서 7%에서 최대 10%의 특별 할인 판매를 진행합니다.
광주은행 전 영업점 창구에서 선불카드를 현금으로 할인 구매하거나 체크카드를 발급받아 충전할 수 있으며, 광주 시내 4만여 개 가맹점에서 폭넓게 사용 가능합니다. 또한 5개 자치구(동구·서구·남구·북구·광산구) 복지팀에서 차상위 장애인 및 독거노인 가정에 명절 맞춤형 선물 꾸러미를 직접 전달합니다.
4. 대전사랑상품권 및 울산페이 한시적 충전 혜택
대전광역시는 대전사랑카드의 캐시백 적립률을 명절 기간 7%로 상향하여 성수품 구매 부담을 덜어주고 있습니다. 연 매출 5억 원 이하 영세 가맹점에서는 추가 캐시백이 적용되어 최대 10%의 실질 절감 효과를 볼 수 있습니다.
울산광역시는 ‘울산페이’를 통해 명절 특별 발행을 개시하며, 관내 주요 전통시장 10여 곳에 임시 주차를 전면 허용하고 성수품 구매 영수증을 인증하면 온누리상품권을 환급해 주는 현장 페이백 행사를 병행 추진합니다.
동백전, 대구로페이, 광주상생카드 등 광역시 지역화폐의 명절 특별 인센티브와 발행 일정을 조회하세요.
5. 5대 광역시 추석 민생지원금 관련 FAQ 8선
광역시 주민들이 지원금 및 지역화폐 혜택과 관련해 가장 자주 묻는 핵심 문답입니다.
아닙니다. 5대 광역시는 전 시민 대상 일괄 재난지원금 대신 저소득 취약계층 명절위로금(가구당 5만~10만원) 및 지역화폐 특별 캐시백(7~10%) 정책을 시행합니다.
부산광역시는 명절 소비 진작을 위해 동백전 월 충전 한도를 상향하고 골목상권 결제 시 캐시백 비율을 최대 7~10%까지 확대 운영합니다.
대구광역시는 생계·의료급여 수급 가구에 명절위문금을 지급하며, 시민 생활 플랫폼 ‘대구로페이’ 충전 할인율 7%를 유지 및 지원 한도를 탄력 운영합니다.
광주광역시는 광주상생카드(선불·체크) 1인당 월 50만 원 한도 내에서 7~10% 특별 할인(또는 캐시백)을 제공하여 전통시장 장보기를 지원합니다.
대전시청 복지정책과 및 각 구청(유성구, 서구 등) 공고, 울산시청 및 울산페이 앱 공식 공지사항을 통해 확인할 수 있습니다.
5대 광역시 모두 추석 연휴 전 성수품 구매 지원을 위해 9월 21일(월)부터 23일(수) 사이에 기존 복지 수급 계좌로 일괄 자동 입금됩니다.
전통시장에서는 온누리상품권 지류(5%) 또는 모바일(10%) 할인 구매 혜택을 이용하고, 골목상점에서는 지역화폐 캐시백을 이용하는 교차 활용이 가능합니다.
명절위로금 기준일 당시 전입 등록된 새로운 자치구 행정복지센터에서 자격을 관리하며, 기존 수급 데이터가 자동 이관되어 수령에 지장이 없습니다.